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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턴 선교사 (C. C. Vinton 1856~1936)
빈턴 선교사는 1891년 북장로교 의료선교사로 내한하여 제중원 의사, 개인 진료, 복음전도, 코리안미션필드  발행, 부산 나병환자 수용소 설치에 공헌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. 1903년에 부인, 1908년에 딸을 잃고 귀국하였다.
양화진에는 부인(Lefitia Coulter Vinton) 와 세 아들이 안장되어 있다.

출처:코리아미션필드 (Korea Mission Field) , 1940년 1월